LEICA X1 | 1/100sec | F/2.8 | ISO-100


나의 사진 생활을 더 즐겁게 만들어 줄 완소 아이템~

iPad Camera Kit!

by Sungjo Park Joe & Soohy 2012.07.07 00:12






S3Pro를 입양보내고, 

본의아니게 X1를 사버리고 말았습니다...


좋은 사진 많이 남길 수 있기를 바라며.....



LEICA X1 | 1/200sec | F/5.0 | ISO-100






by Sungjo Park Joe & Soohy 2012.07.01 19:12
Ram

일단 램은 풀업!
by Sungjo Park Joe & Soohy 2011.02.10 00:16
by Sungjo Park Joe & Soohy 2010.01.31 16:23
오... 이런 느낌 처음이야...

그저 감동 중...

FinePix S3Pro | 1/90sec | F/2.0 | ISO-400

FinePix S3Pro | 1/6sec | F/8.0 | ISO-400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9.11.26 16:39
(상기 이미지는 제 것이 아니나, 똑 같이 생겼음)

좋은분께 타임머신을 양수했습니다.
용량이 2TB.

가족들 모두와 함께 사용하기위해 분투했으나 현재까지의 결론은...
모두가 맥을 쓴다면 OK. 하나라도 윈도우를 쓴다면 Well..

네트워크 프린터 기능도.. 집에있는 프린터가 드라이버가 부족한 모델이라 에러...
윈도우에서 타임머신으로 데이터를 넣고 있지만..
맥으로 타임머신 돌리기 시작하면 데이터 날아가기 시작하는거 아닐까 걱정.

이래저래 걱정이 늘어가지만... 정 안 되면 그냥 개인 백업장치로 쓰면 되니까 모...

아 참. 그리고 무선공유기 기능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802.11n을 지원하네요.
집에 있는 공유기가 11g까지밖에 지원을 안했는데..ㅠㅠ

이래저래 만족합니다.
군대다녀오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옷에 몸을 맞추라고 하죠.
그래봐야겠습니다. ^^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9.11.08 00:03

이제는 단종된 사운드스틱2를 구했다.
예전부터 구하고는 싶었는데... 나중에 점점 구하기 힘들어질까봐...
사운드는 알고있던데로 너무 좋다.
우퍼를 아래쪽에 놓는게 좋다고는 하는데...
발로 걷어차일까봐 책상위에 올려놨다.

중고로 13만원에 입양했다.
신품가는 18만원인가.....

특히 터치방식의 볼륨 조절이 참 편한 것 같다...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9.07.02 00:33


S3Pro에 안성맞춤인 니콘의 SB-80DX를 입양했다.
DTTL까지만 지원되기에 SB-800과 같은 가이드넘버를 가진 80DX가 쫭~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9.05.06 15:02
FinePix S3Pro | 1/2sec | F/3.5 | ISO-400

나의 완소 아이탬. 이젠 구형이라 불리우는 1005K. 커펌을 모르고 살았던 정펌 PSP. UMD만 10개째... 덜덜덜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9.04.29 01:40
나의 사랑하는 애마들
20D와 S3Pro.
테스트를 해야하겠지만, 현재까지는 20D가 나의 마음을 더 잡고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 찍어보면 S3Pro의 결과물을 느낄 수 있겠지...

둘 중 하나는, 방출되는거다.
냉혹한 승부의 세계에서 살아남는것은 무엇?

FinePix S3Pro | 1/3sec | F/5.6 | ISO-400
Canon EOS 20D | 1/20sec | F/4.5 | ISO-800
20D냐 S3Pro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나저나 VR...쩐다... 이렇게 차이가 심하다니...

Canon EOS 20D | 1/500sec | F/4.5 | ISO-100
아이저아...키득키득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9.04.11 00:58
좋은 분께 신품을 입양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고마웠던것은 몸소 제가 있는 곳까지 차를 몰고 와주셨다는 것...
커피한잔밖에 대접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구매가 : 14만.

Canon EOS 20D | 1/20sec | F/4.5 | ISO-800
삼프로에 렌즈를 끼고 인증샷.
20D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9.04.11 00:54

전투바디를 입양했습니다.
저야 전투바디를 가리지 않기에 싼 값에 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써야죠 ^^;

입양가 : 48만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9.04.10 23:40
구매일자 : 2009. 04. 08
판 매 자 : *Paris-준 님 (slrclub)
구 매 가 : 50,000
특이사항 : AF 안됨. 전투렌즈.
기      타 : 망원이 없는 나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금전적 매리트 ㅠ_ㅠ


오늘 여러가지로 카메라에 대해서 배우고,
생활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얘기했던 유익한 시간이였다.

기억나는점은 무척 온화하시다는 것과, 동안이시라는 정도?
앞으로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라며...

아래는 집에 오면서 찍은 사진들
Canon EOS 20D | 1/1250sec | F/4.0 | ISO-100
Canon EOS 20D | 1/50sec | F/4.0 | ISO-800
Canon EOS 20D | 1/500sec | F/4.0 | ISO-100
Canon EOS 20D | 1/500sec | F/4.0 | ISO-100
Canon EOS 20D | 1/60sec | F/4.5 | ISO-100
Canon EOS 20D | 1/1000sec | F/4.5 | ISO-100
Canon EOS 20D | 1/125sec | F/4.0 | ISO-100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9.04.09 00:56

Canon EOS 20D | 1/20sec | F/5.6 | ISO-100

2007년을 뒤로하며 한사장님께서 주셨던 회사반지.
첫 직장에서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반지.
프로젝트에 나갔을때나, 고객을 만날때 내가 컨설턴트임을 확인시켜주던 반지.
그립다...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9.03.09 04:55
전자기기를 좋아하다보니, 하나 둘씩 사 모은게 조금 되는 듯 싶다..

노트북
Fujitsu P7010 Star-C (현역)
MacBook 061KH/B (분실)
MacBook 403KH/A (현역)
Samsung X20 (임대중)

데스크탑
조립 2대 (현역)

Mp3
iRiver IMP-400 (현역)
iRiver N10 (동생에게)
LG FM25 (동생에게)
iPod Shuffle 1세대 (현역)
iPod Nano 1세대 (현역)
iPod Classic 5.5세대 (친구와 교환)
iPod Touch 1세대 (분실)
iPod Touch 2세대 (동생에게)

게임
PSP 1005 (현역)
NDSL (동생에게)

카메라
Nikon Coolpix 2500 (폐기)
Nikon D50 (판매)
Canon 20D (임대중)

LCD Monitor
LG 17인치 와이드 (현역)
LG 15인치 (현역)

PDP TV
LG 50인치 토파즈 (현역)

리시버
Inkel RV 6010 (현역)

DVD Player
LG DVD Player (현역)

PDA
HTC X01HT (임대중)
Cellvic i (중상)

Keyboard
YAMAHA DGX-220 (동생에게-장기휴식)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9.01.20 09:21
이래저래 효용성이 있는 리모컨.
예전에 있었는데....ㄱ- ....어느분이 가지고 도망갔다.
암튼 이번기회에 구매를~
종오얌. 맥에 너무 빠지면 돈이 눈덩이처럼 불어...불어......불어..........나.

암튼, Lockdown과 Front Row에 효과적을 쓸 수 있을 듯!
참고로 Keynote는 iPod touch의 어플로도 사용이 가능할거야. 물론 Remote도 되고~

Apple Remote

Apple Remote


음힛~!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9.01.09 09:35

만일 네가 모든 걸 잃었고 모두가 너를 비난할 때
너 자신이 머리를 똑바로 쳐들 수 있다면.
만일 모든 사람이 너를 의심할 때
너 자신은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다면.

만일 네가 기다릴 수 있고
또한 기다림에 지치지 않을 수 있다면.
거짓이 들리더라도 거짓과 타협하지 않으며
미움을 받더라도 그 미움에 지지 않을 수 있다면.
그러면서도 너무 선한 체하지 않고
너무 지혜로운 말들을 늘어놓지 않을 수 있다면.

만일 네가 꿈을 갖더라도
그 꿈의 노예가 되지 않을 수 있다면.
또한 네가 어떤 생각을 갖더라도
그 생각이 유일한 목표가 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인생의 길에서 성공과 실패를 만났더라도
그 두 가지를 똑같은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네가 말한 진실이 왜곡되어 바보들이 너를 욕하더라도
너 자신은 그것을 참고 들을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너의 전생애를 바친 일이 무너지더라도
몸을 굽히고서 그걸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면.

한번쯤은 네가 쌓아 올린 모든 걸 걸고
내기를 할 수 있다면.
그래서 다 잃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그러면서도 네가 잃은 것에 대해 침묵할 수 있고
다 잃은 뒤에도 변함없이
네 가슴과 어깨와 머리가 널 위해 일할 수 있다면.
설령 너에게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는다 해도
강한 의지로 그것들을 움직일 수 있다면.

만일 군중과 이야기하면서도 너 자신의 덕을 지킬 수 있고
왕과 함께 걸으면서도 상식을 잃지 않을 수 있다면,
적이든 친구든 너를 해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모두가 너에게 도움을 청하되
그들로 하여금
너에게 너무 의존하지 않게 만들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네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1분간을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60초로 대신할 수 있다면.
그렇다면 세상은 너의 것이며
너는 비로소
한 사람의 어른이 되는 것이다.

- 루디야드 키플링


원문

[IF]
 
If you can keep your head when all about you
Are losing theirs and blaming it on you,
If you can trust yourself when all men doubt you
But make allowance for their doubting too,
If you can wait and not be tired by waiting,
Or being lied about, don't deal in lies,
Or being hated, don't give way to hating,
And yet don't look too good, nor talk too wise:
If you can dream--and not make dreams your master,
If you can think--and not make thoughts your aim;
If you can meet with Triumph and Disaster
And treat those two impostors just the same;
If you can bear to hear the truth you've spoken
Twisted by knaves to make a trap for fools,
Or watch the things you gave your life to, broken,
And stoop and build 'em up with worn-out tools:

If you can make one heap of all your winnings
And risk it all on one turn of pitch-and-toss,
And lose, and start again at your beginnings
And never breath a word about your loss;
If you can force your heart and nerve and sinew
To serve your turn long after they are gone,
And so hold on when there is nothing in you
Except the Will which says to them: "Hold on!"

If you can talk with crowds and keep your virtue,
Or walk with kings--nor lose the common touch,
If neither foes nor loving friends can hurt you;
If all men count with you, but none too much,
If you can fill the unforgiving minute
With sixty seconds' worth of distance run,
Yours is the Earth and everything that's in it,
And--which is more--you'll be a Man, my son!


--Rudyard Kipling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8.11.14 09:02
20D 내수 중고바디
입양일 : 2008년 3월 21일
입양장소 : 오목교역 12시 30분 던킨도너츠내
원주인 : Slrclub / Waltz
입양가격 : 390,000
기타 : TV out 단자 누락, 프로그램 CD누락
해결 : TV out 필요없음, 프로그램 CD없이 iPhoto로 연결 잘 됨.

내수 중고 EF 50mm f/1.8 II
입양일 : 2008년 3월 21일
입양장소 : 오목교역 12시 30분 던킨도너츠내
원주인 : Slrclub / Waltz
입양가격 : 70,000
구성부품 이상없음

내수 중고 EF-S 18-55mm f/3.5-5.6 II USM
입양일 : 2008년 3월 22일
입양장소 : 석촌역사거리에서 잠실전화국쪽으로 육교지나 GS칼텍스 옆
원주인 : Slrclub / saleen.s7
입양가격 : 60,000
기타 : 박스 없음, EW-60C 후드 포함, 실사용 3회, 구입일은 2007년 6월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8.03.22 14:41


Comming Soon
2008. 1.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8.01.19 16:54

Production Planning and Control with SAP
by Jörg Dickersbach, Gerhard Keller, and Klaus Weihrauch

 

Overview: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is all-new, extended second edition provides readers with a detailed introduction to the tasks associated with industrial operations as well as highly detailed descriptions of the core processes of SAP PP (mySAP ERP 2005 Release). The various processes of discrete manufacturing are explained clearly in the following contexts: What are the business requirements? How can they be implemented using SAP? Which configuration steps are necessary and what are their effects? With step-by-step instruction and detailed, expert guidance, this book enables you to successfully implement and apply SAP PP in your own company. You’ll also benefit from exclusive content devoted to exploring possible scenarios and the vast potential of mySAP SCM (APO) integration.

The book is intended for consultants, implementation project teams, and employees involved in production. In addition, numerous real-world examples and a comprehensive glossary make this book a must-have reference.

Highlights Include:

  • Industrial Operations Tasks
  • Production Planning and Control in mySAP ERP
  • Organizational Structures
  • Master Data
  • Sales and Operations Planning
  • Demand Management
  • Material Requirements Planning
  • Long-Term Planning
  • Production Order Creation
  • Capacity Requirements Planning
  • Production Execution
  • Supply Chain Management and Integration with SAP APO
$69.95 H1939 - Hardcover, 474 pages

About the Author(s):

Dr. Jörg Thomas Dickersbach works as a Solution Architect for SCM at SAP AG. Dr. Gerhard Keller is a shareholder and partner at Bonpago GmbH, Germany, and works in the discrete manufacturing and financial services industries. Klaus Weihrauch is a responsible project manager in the area of Best Practices for mySAP SCM at SAP AG.

Table of Contents:

1. Introduction ... 15
... 1.1 Goal ... 15
... 1.2 Target Audience ... 16
... 1.3 Structure and Content ... 16
... 1.4 Restrictions ... 17

2. Tasks in Industrial Operations ... 19
... 2.1 Technical Tasks ... 19
... 2.2 Business Tasks ... 34
... 2.3 The Production Area in Industrial Operations ... 44
... 2.4 Characteristics of Production Type Creation ... 51

3. Production Planning and Control in mySAP ERP ... 57
... 3.1 SAP PP in the Context of mySAP ERP ... 57
... 3.2 Processes in Production Planning and Control ... 60
... 3.3 Production Types ... 62

4. Organizational Structures ... 77
... 4.1 Meaning of Organizational Structures ... 77
... 4.2 Organizational Structure Overview in mySAP ERP ... 79
... 4.3 Planners in Design and Work Scheduling ... 84
... 4.4 MRP Controller, Capacity Planner, and Production Scheduler ... 85

5. Master Data ... 89
... 5.1 Master Data Overview ... 89
... 5.2 Material ... 90
... 5.3 BOM ... 97
... 5.4 Work Center ... 107
... 5.5 Routing ... 123

6. Sales and Operations Planning ... 139
... 6.1 Process Overview ... 139
... 6.2 Basic Technical Principles in Sales Planning ... 145
... 6.3 Planning Table ... 159
... 6.4 Forecast ... 173
... 6.5 Event ... 178
... 6.6 Resource Leveling Using a Rough-Cut Planning Profile ... 181
... 6.7 Transfer to Demand Management ... 184
... 6.8 Mass Processing ... 186

7. Demand Management ... 191
... 7.1 Process Overview ... 191
... 7.2 Time-Based Disaggregation ... 195
... 7.3 Planning Strategy ... 197
... 7.4 Editing Planned Independent Requirements ... 205

8. Material Requirements Planning ... 211
... 8.1 Process Overview ... 211
... 8.2 Influencing Factors in Material Requirements Planning ... 216
... 8.3 MRP Procedures ... 230
... 8.4 Executing Material Requirements Planning ... 246
... 8.5 Scheduling ... 255
... 8.6 Procurement Proposals ... 262
... 8.7 Analysis ... 267
... 8.8 Plant Parameters and MRP Group ... 272

9. Long-Term Planning ... 275
... 9.1 Process Overview ... 275
... 9.2 Planning Scenario ... 277
... 9.3 Executing Long-Term Planning ... 282

10. Production Order Creation ... 287
... 10.1 Process Overview ... 287
... 10.2 Production Order ... 289
... 10.3 Conversion from the Planned Order ... 306
... 10.4 Interactive Production Order Creation ... 308
... 10.5 Scheduling ... 309
... 10.6 Availability Check ... 326

11. Capacity Requirements Planning ... 337
... 11.1 Process Overview ... 337
... 11.2 Capacity Requirements and Capacity Evaluation ... 338
... 11.3 Checking Capacity Availability ... 347
... 11.4 Finite Scheduling ... 353
... 11.5 Dispatching ... 354
... 11.6 Capacity Planning Table ... 371

12. Production Execution ... 379
... 12.1 Process Overview ... 379
... 12.2 Releasing the Production Order ... 380
... 12.3 Material Withdrawal ... 384
... 12.4 Confirmation ... 391
... 12.5 Goods Receipt ... 397
... 12.6 Settlement ... 400
... 12.7 Completion ... 402

13. Supply Chain Management and Integration with SAP APO ... 403
... 13.1 Supply Chain Management with SAP APO ... 403
... 13.2 Integration Scenarios ... 406
... 13.3 Technical Integration ... 408

Appendix ... 413
... A Glossary ... 415
... B List of Transactions ... 453
... C List of Abbreviations ... 463
... D Literature ... 465
... E The Authors ... 469

Index ... 471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7.11.12 18:08


그 때가 그립다...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7.08.03 01: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7.06.21 16:27
미국에서 X01HT가 공수되었다.
이것저것 챙기느라 프라다폰 하나 뽑을 돈이 들었다.
(사실 프라다폰을 사려했으나, 블투와 만족할 수 없는 UI에 패스)
뭐..KC1이 나오기 전에는 그나마 위안이 될 듯 한데....
통화가 되는것만으로도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X01HT 미국 구매 : 567,000
소노릭스 C3 : 58,200
Sandisk MircoSD 2G : 23,100
LG-SH110 공기계 : 68,000
USIM 발급 : 20,000

Total : 736300

미친짓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것도 이거대로 재미있지 않은가...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7.05.19 09: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미국에서 공수되고 있는 나의 PDA폰 X01HT(Softbank)
일본 제품인데, 국내 3G+ SIM Card를 통해서 통화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문자는 송신만 되고, 수신이 안된다는데...)
PDA가 하나 필요하긴 해서 구매를 감행하기는 했지만서도,
대체... 3G+의 SIM카드를 어찌 구한단 말인가..
 

시스템정보

프로세서

400MHz Samsung CPU

메모리

ROM:128MB RAM:64MB SDRAM

OS

Windows Mobile 5.0

전원

배터리

리튬 이온 폴리머 1300mAH

충전시간

약3시간

연속대기시간

GSM의 경우 최장 200시간

W-CDMA의 경우 최장 250시간

 

※실제사용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속통화시간

GSM의 경우 최장 5시간(화면 off시)

W-CDMA의 경우 최장 4시간(화면 off시)

 

※실제사용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디어재생

약 8시간(WMV), 약12시간(WMA)

전압

3.7V

디스플레이

LCD

2.8"컬러 반투사식TFT-LCD

터치스크린

해상도

240×320(65,636색)

표시방식

종 / 횡

통신방식

규격

HSDPA/W-CDMA/GSM

안테나

내장

외장

사이즈(가로×세로×두께)

약112.5mm(L)×58mm(W)×21.95mm(T)

(닫은 상태, 돌기부분제외)

중량

176g(배터리,스타일러스 포함)

카메라

메인카메라

200만 화소 컬러 CMOS 카메라

(표준/매크로 절환 렌즈,라이트 장착)

서브카메라

10만화소 칼라 CMOS 카메라

해상도

1600×1200,1280×1024(SXGA),640×480(VGA),320×240(QVGA),160×120(QQVGA)

비디오:352×288(CIF),320×240(QVGA),176×144(QCIF),128×96

디지털줌

최고 8배

오디오

오디오콘트롤러

AGC

코덱

AMR/AAC/WAV/WMA/MP3

외부인터페이스

적외선

IrDA SIR

miniUSB

USB, 시리얼, 오디오, 전원접속용

카안테나코넥터

GSM용 외부 코넥터

Bluetooth??;

Bluetooth;표준규격Ver.2.0준거

무선 LAN

IEEE 802.11b/g

확장슬롯

카드슬롯

microSD™ 메모리카드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7.05.07 10: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전 벼르고 있는 제품이다. 내가 휴대폰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UI가 혁신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5월에 출시라지만, SK에서 기변할 예정이므로 언제가 될지는...
3G의 시대가 오는데 2G를 사는 것이 찜찜한 구석도 있고...
아무튼 LG쪽에서 나오면 구경 많이 하게 될 것이고, 원하는 UI 수준이 못 된다면 보조금 받고 3G로 갈아타야겠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7.04.20 02:31
네이버 블로그, 태터툴즈(Tattertools), 워드프레스(WordPress), 무버블타입(Movable Type), 이글루스(Egloos) 등 여러 블로그에서 삽질만하며 떠돌다가 정착한 티스토리(Tistory)에 대한 애정으로 이 포스트를 씁니다.

물론, 개인적인 블로깅 성향에 따라 각자 좋아하는 블로깅 툴과 서비스가 있고 각 블로그 서비스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와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서비스이기에 추천하는 의미로 티스토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기초적인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포털의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옮기려고 하는 분, 티스토리 관련한 각각의 설정방법을 일일이 검색하며 찾아다니기 귀찮으신 분들과 왕초보님들을 위하여...



1. 티스토리(Tistory) 소개
티스토리는 국산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Tattertools)를 설치 없이 웹에서 손쉽게 블로깅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형 블로그이다.
Daum과 태터툴즈 개발사인 태터앤컴퍼니가 손잡고 개발한 블로그 서비스로 현재 베타 서비스 단계이다.
이미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태터툴즈에 의한 블로그 서비스라는 점과 Daum과의 제휴, 2차 도메인 연결, 무제한 동영상 업로드 서비스, 초대장에 의한 계정 배포 등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스토리와 도메인,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설정만 하면, 호스팅을 받아 서비스하는 개인 홈페이지 못지않은 블로그를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2. 티스토리 특징
설치형 블로그의 개인화된 통계정보와 자유도를 원하고 있지만, 복잡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일반 사용자도 거의 설치형 블로그와 같은 기능을 웹에서 손쉽게 이용 가능
  • 무료 서비스(일단 공짜면 좋다)
  • 무제한 블로그 용량, 트래픽 부담 NO, 동영상 업로드
  • 이미지 갤러리, 플레쉬 갤러리, MP3 업로드&플레이어,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포스팅 지원
  • 2차 블로그 주소 서비스에 의해 자기 도메인으로 블로그 운용 가능(xxx.tistory.com → 자기도메인)
  • 스킨 편집가능: 기본 스킨 제공, 사용자에 의한 다양한 스킨 소스, 코드 삽입으로 가능한 Adsense, Analytics 등 타 서비스와 연계한 이용 가능
  • 통계 서비스: 카운터는 기본, 리퍼러 통계(어디서 내 블로그에 들어왔는지 확인 가능)
  • 플러그인 서비스: 제공하는 여러 가지 플러그인을 ON/OFF 설정에 따라 다양한 추가 기능
  • 데이터 백업/복원: 간단하게 블로그 백업 및 복원 지원(첨부파일 포함 가능)
  • 필터링: IP, 홈페이지, 본문, 이름 별로 필터링 지원
  • 블로그 주소 변경 가능: 제한 없이 주소 변경 가능하며, 즉시 반영
  • 댓글 알리미: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에 내가 남긴 댓글 및 반응 확인 가능

3. 티스토리 시작 및 사용방법
티스토리는 이메일로 초대장을 받아야만 이용할 수 있다. 초대장이 있는 티스토리 사용자를 찾아 초대장을 신청해서 받아야 한다.
초대장은 티스토리 측에서 특정 시점에 1) 기존 초대장을 모두 사용한 사용자 2) 발급일 기준, 10일 이내에 공개 글이나 댓글을 쓴 사용자에게 5장씩 일괄동시 발급하고 있다.1

초대장을 얻는 방법

Tistory.com에 초대장 나누는 게시판이 있으면, 구하려는 사람들이 고생을 좀 덜 텐데 아쉽다. 발품 팔고 헤매야 귀하게 생각하려나?

초대장을 받으면 Tistory 블로그 시작방법을(http://manual.tistory.com/677)을 읽어 본다. 그리고 Tistory 블로그 메뉴얼(http://manual.tistory.com/)을 참고. 굳이 메뉴얼을 보지 않아도, 보면 대충 감이 올 정도로 쉬움.

사용방법 및 환경설정 등은 메뉴얼에 나와있고, 특별한 추가 설명이 필요없는 부분이므로 위의 링크로 대신하고 생략한다.

4. 티스토리 2차 블로그 주소 설정
추가 2006.9.17
새롭게 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상관없지만, 기존 테터툴즈 사용자가 티스토리로 이동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늑돌이님의
'티스토리 독립도메인 사용시의 문제점'과 티스토리 업데이트 소식을 확인하시고 이동하시길 권합니다.

4-1. 도메인 구입
일단 자신이 원하는 도메인을 구입하여야 한다. 이 블로그의 도메인은 b416.net이다.
도메인을 구입할 수 있는 등록기관은 아주 많아서 검색창에 '도메인' 치면 후이즈, 가비아, 아이네임즈, 닷네임코리아 등 많이 나온다. 그중에 한 곳을 선택하여 회원가입하고, 도메인 검색하고 등록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결제하면 된다.

그런데 등록기관마다 같은 도메인이라도 가격이 다를 수 있다. 가격 비교해서 구입해야 싸게 살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호스트웨이를 추천한다. 일단 싸다!!! 2006년 9월은 국제도메인 이벤트 기간이라서 정상가 6,000원에 반값인 3,000원에 세금까지 3,300원에 구입했다. (도메인만 구입하도록 한다!!!)

4-2. 도메인 네임서버 변경
  • 도메인을 구입 등록한 사이트 방문, 로그인
  • 자신의 도메인 관리 페이지 이동
  • 네임서버(Name Servers) 관리 페이지 이동

자신의 네임서버 관리 페이지에서 DNSever 네임서버 주소로 변경. 바로 뒤에 설명하는 'DNSever를 이용한 호스트 IP(A) 설정'으로 하실 분들만 DNSever의 네임서버로 변경.




4-3. DNSever를 이용한 호스트 아이피(A) 설정
DNSever를 이용한 방법 외에 luv4us님은 'ZoneEdit을 이용한 티스토리 독립도메인 설정' 방법을 설명하시기도 했다. 여기서는 많은 분이 이용하는 방법이며, 한글 서비스이고, 직접 해본 서비스인 DNSever를 이용한 설정방법을 설명한다.

먼저, 윈도우에 시작→모든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명령 프롬프트 실행하여 아래처럼 자신의 티스토리 IP를 확인하고 적어둔다.
  • DNSever(http://www.dnsever.co.kr) 회원가입
  • 왼쪽 메뉴 중 '도메인 추가' 클릭 후 자신의 도메인 추가
  • 왼쪽 메뉴에서 자신의 도메인을 선택
  • 호스트 IP(A) 관리 클릭

호스트 이름은 비워두고, IP주소란에 위에서 확인한 자신의 티스토리 IP 입력.

이렇게 하여 'IP 주소(A) 추가' 버튼을 누르고 확인해 보면, 아래와 같다.
이렇게 호스트 IP(A)관리에서 자신의 도메인과 티스토리 IP를 연결하면, DNSever에서의 설정은 일단은 끝. (뒤에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다시 이곳에서 설정할 것이 있음)

4-4. 티스토리 2차 블로그 주소 변경

네임서버 변경 정보가 반영되는데 시간이 걸린다. 이 글 작성을 위해 참고한 Rukxer님의 포스트 이곳은 '티스토리', '티스토리'입니다. 에서는 일반적으로 20~30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적용 전에 티스토리 환경설정에서 2차 블로그 주소를 바꾸면, 찾을 수 없는 페이지라는 익숙한 페이지를 보게 된다. 따라서 네임서버 변경 후 20~30분 정도가 지난 후에 2차 블로그 주소 변경.
저 같은 경우 위의 설명한 순서대로 네임서버 먼저 변경하고, 호스트 IP(A) 설정을 하며 버벅거면서 시간을 보내고 2차 블로그 주소 변경했더니 바로 적용되는 것 같은 체감효과^^

여기까지 하면 xxx.tistory.com과 같은 주소 대신에 간단한 자기 도메인으로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5. 독립도메인 이메일 사용을 위한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설정 방법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을 설정하면 독립도메인 이메일과, Google Talk, Google Calendar, Google Page Creator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서는 독립도메인 이메일 사용을 위한 방법만을 설명하겠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기 도메인 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ID@naver.com 같은 메일이 아닌 ID@자기도메인.com 같은 메일을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자기도메인으로 된 각각 2G짜리 이메일 계정을 25개까지 만들 수 있다.

설정방법은 http://www.google.com/a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뜬다.
(1/9) PREVIOUS ZOOM NEXT

DNSever와 관련된 다른 설명은 앞서 설명한 4-3. DNSever를 이용한 호스트 아이피(A) 설정 참조.

위의 과정이 끝나면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은 http://www.google.com/a/자기도메인.com, 설정한 독립도메인 지메일은 http://mail.google.com/a/자기도메인.com 으로 접속해서 이용 가능하다. 자주 사용할 메일 접속 주소가 길고 복잡한데, DNSever에서 웹 포워딩 설정을 해주면 http://mail.자기도메인.com으로 쉽게 접속 가능하다.

http://mail.자기도메인.com 로그인한 화면이다. 지메일과 똑같다. 도메인만 달리 쓴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의 다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설정이 필요한데, 그것은 생략하겠다. 여기까지 따라오셨으면 다른 것도 대충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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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른 분들이 더 전문적으로 잘 정리해 놓으셨지만, 왕초보님들을 위하여 또 검색하기 귀찮아하시는 님들을 위하여 나름대로 정리해봤습니다.
내용 중 틀린 부분이나 보강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댓글이나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참조한 혹은 도움되는 포스트 리스트

작성자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위의 링크 리스트외에도 너무 많은 분들의 글을 참고해서, 일일이 링크 달거나 트랙백 보내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luv4us님 블로그에 Google Apps와 도메인 이메일등에 관한 유용한 정보에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관련 참고 사이트 리스트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7.01.16 21:59
D50

이미지 센서23.7 x 15.6 mm, 유효화소수 610만 화소(총 화소수 624만 화소)
파일 포맷정지 화상 : JPEG(Exif Ver. 2.21), RAW / DCF 2.0, DPOF 대응
기록 해상도정지 화상 : 3,008 x 2,000, 2,256 x 1,496, 1,504 x 1,000
이미지 비율3:2
압축률JPEG(파인 / 노멀 / 베이직), RAW
AF 보조광있음
렌즈 마운트니콘 F 마운트(AF 커플링, AF접점)
호환렌즈DX 타입 AF 니코르 : 풀 기능 사용가능, D/G 타입 AF 니코르(IX 니코르 제외) : 풀 기능 사용가능, PC마이크로니코르 85mm F2.8D : 오토 포커스 및 노출 모드의 일부를 제외한 기능 사용 가능, D/G 타입 이외의 AF 니코르(F3 AF 용 제외) : 3D-RGB 멀티 패턴 측광, i-TTL-BL
촬영 화각렌즈 표기 초점거리의 약 1.5배
AF 방식오토포커스매뉴얼포커스
셔터기계식, CCD 전자식 병용, 포컬 플레인 셔터
노출 제어프로그램 AE조리개 우선 제어셔터 스피드 우선 제어완전 수동 제어장면 모드 제어
셔터 스피드 조절 범위: 30 ∼ 1/4,000초 , 벌브 셔터 가능
노출 보정±5EV(1/3EV 혹은 1/2EV)
AE 락 : 기능 있음, 버튼을 사용하여 조작함
오토 브래킷노출값 브래킷 : ±2.0EV (1/3 또는 1/2 EV 스텝씩)
측광 방식: 3D-RGB 멀티 패턴 측광 II
: 75%
: 420 분할
: 2.5%
ISO 감도- : ISO 200 ~ 1600
화이트 밸런스자동맑음흐림그늘형광등주광색 형광등주백색 형광등백열등커스텀
셀프 타이머
내장 플래쉬자동발광 금지강제 발광슬로우 싱크로적목감소
플래쉬 조광 보정/충전 시간1/2, 1/3단 스텝 -3 ~ +1EV
외장 플래쉬 단자SB-800, 600, 80DX, 28DX, 28, 27, 22s 4, X접점을 통항 싱크로 가능
촬영 모드프로그램 AE조리개 우선 모드셔터 스피드 우선 모드매뉴얼 모드
장면 모드풍경초상화야경 인물스포츠어린이매크로
연속 촬영 : 초당 약 2.5매, 최대 137매
뷰 파인더아이레벨식 (시야율 95%), 배율 : 0.75x
액정 모니터2인치 TFT 칼라 액정 모니터 / 약 130,000 화소 / 시야율 100%
저장 매체SD 카드
전송 방식USB 2.0
입출력 단자비디오 출력단자(NTSC / PAL)
전원충전식 전용 리튬이온 배터리 EN-EL3, MH-18a(충전기), AC 아답타(별매)
크기133 x 102 x 76 mm
무게540g
그 밖의 기능PictBrige지원, 문자 입력(최대 36자)

정품
     비정품

 

  리  뷰

 멈추지 않을 것만 같던 디지탈 카메라 시장 확대도 최근 들어 그 성장세가 주춤한 모습입니다. 전 세계적인 경제 불황의 영향도 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아마도 디지탈 카메라의 기술적인 성취가 정체기에 들어섰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단지 몇 십만 화소로 이미지를 표현할 뿐이던 초기 디지탈 카메라의 성능은  불과 몇 년이 채 되지 않아  천만 화소를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눈부시게 발전하는 전자 기기의 특성에 따라 디지탈 카메라 유저들의 기기 교체 시기는 예전보다 훨씬 빨라졌지만, 최근 발표되는 디지탈 카메라들은 더 이상 업그레이드 필요성을 느끼게 하지 않을 만큼 우수한 성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그동안 그만큼 많은 디지탈 카메라가 보급된 이유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DSLR 카메라 시장은 이전보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보급형 디지탈 카메라를 유저들의 새로운 수요가 유지되기 때문에, DSLR 카메라는 포화 상태에 접어든 보급형 디지탈 카메라 시장의 해결책으로 인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DSLR 카메라는 추가적으로 구입해야하는 렌즈와 기타 악세사리 덕분에 일반 컴팩트 디지탈 카메라에 비해 수익성도 높습니다. 따라서 메이저 브랜드일수록 DSLR 카메라 시장에 더욱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제조사는 엔트리 유저들이 처음 어떠한 바디를 선택하는지를 상당히 중요하게 인식합니다. 렌즈와 바디가 분리되는 DSLR 카메라 특성상 바디를 교체할 때에도 자신이 처음 선택한 제조사의 제품을 선택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각 제조사들은 저렴한 가격에  성능이 우수한 보급형 디지탈 카메라를 더 많이 공급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은 니콘의 보급형 DSLR 카메라인 D50입니다. D50은 엄밀하게 D70과 D70s의 하위 모델입니다. 기존 D70의 경우 보급형 DSLR 카메라를 표방하고 등장했지만 입문용 기기로 평가되기에 실제로 그 기능과 인터페이스가 다소 복잡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D70이 하이엔드 DSLR 카메라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기능과 조작성을 갖고 있었기에, 니콘이 후속 보급형 모델 선택에 큰 고심을 하게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결국 니콘은 예상대로 D70 라인 업에서 부피와 무게를 줄이고 여러 기능에 제약을 걸어 새로운 보급형 DSLR 라인 업을 신설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렇다면 D50은 과연 어떤 디지탈 카메라인지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패키지 & 디자인



 패키지


 먼저 패키지를 살펴보겠습니다. 패키지는 본체와 번들 렌즈인 AF-S 니코르 18-55mm 1:3.5-5.6 ED 렌즈, MH-18a 충전기, EN-EL3 배터리와 각종 케이블, 매뉴얼, 프로그램 CD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DK-5(파인더덮개), DK-20(아이피스), BS-1(핫슈 덮개)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뷰에 사용한 제품이 일본 내수용이므로 한글 설명서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디자인


  전체적인 디자인은 니콘의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D70과 거의 유사한 디자인으로, 보급형 바디임에도 만듦새가 매우 단단함을 알 수 있습니다. 유격 등 조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감 문제는 전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인 재질은 D70과 같습니다. 아주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부실한 느낌을 주지는 않습니다.


 D50은 블랙과 실버 두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습니다. 전반적인 유저들의 의견은 실버보다 블랙 바디가 더 고급스럽다는 쪽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버 색상이 주는 시원한 느낌을 선호하는 유저라면 실버 바디를 선택해도 후회는 없을 것입니다.

18-55 번들 렌즈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렌즈를 장착해도 무게가 가벼워 바닥으로 기울지 않습니다. 작고 아담한 D50 본체와 잘 어울립니다. 바디 크기는 133 X 103 X 76 mm이며, 무게는 배터리를 포함해 650g입니다. D70보다 가볍지만 경쟁 모델인 캐논 350D나 펜탁스 * istDS, 올림푸스 E-300보다는 조금 무겁습니다.


 
후면부 레이아웃

 

 
크기는 작아졌지만,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D70을 충실히 계승했습니다. 브래킷 버튼과 포커스 잠금 레버가 삭제된 점을 제외하고는 D70과 거의 동일한 구성입니다. 포커스 잠금 레버의 경우 활용도가 그다지 높지 않았기에 큰 불편은 없겠지만 브래킷 버튼의 삭제는 조금 아쉽습니다. 브래킷은 정밀한 노출이 필요한 촬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상당수의 유저들이 즐겨 사용하는 촬영 기능인데, D50은 브래킷 촬영을 위해 메뉴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불편합니다. 한가지 개선된 점은 모든 버튼의 크기가 큼직해져서 보다 쉽게 버튼을 누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D70과 비교, 어떤 점이 달라졌나?



정면에서 D70과 D50의 크기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형제 모델답게 전체적으로 닮은 꼴입니다. 마운트 아랫부분은 D50이 D70보다 짧습니다. 마운트 오른쪽에 심도 미리보기 버튼이 없어진 점도 D50에서 볼 수 있는 외관상 특징입니다.

D50과 D70의 상단 비교 사진입니다. 두께는 별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D50에 핫슈 커버가 장착된 점, 그리고 정보 표시창의 램프 버튼이 사라진 점이 눈에 띕니다.

측면을 보겠습니다. 내장 플래쉬가 장착된 상단부가 D70은 둥근 모양인데 반해 D50은 날렵합니다. 왼쪽 측면에 위치한 단자 덮개가 일체형으로 되어 있는 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면에서 달라진 점은 역시 브래킷 버튼이 삭제된 점과 액정 모니터의 크기가 조금 커진 것입니다. 액정 커버를 달지 못하도록 설계된 점이 아쉽습니다.


 인터페이스



그립감


  D50은 D70에 비해 작아졌지만, 그립감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높이가 조금 낮아진만큼 손이 큰 사람들은 새끼손가락이 허전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손이 작은 여성들도 쉽게 다룰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액정모니터

 
 D50의 액정 모니터는 2인치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D70은 1.8인치 액정 모니터를 탑재했지만, 액정에 여백이 있을뿐더러 하단부에 정보가 표시되어 실제로 이미지가  보여지는 영역은 보급형 디지탈 카메라의 1.8인치보다 상당히 좁은 편이었습니다. 비록 0.2인치가 늘어났을뿐이지만 시각적인 만족감은 상당히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뷰 파인더

<출처 : 아남 니콘 홈페이지>

 
 뷰 파인더 내에는 다양한 정보들이 표시됩니다. 측거점은 D70과 마찬가지로 5개이지만 격자 그리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뷰 파인더의 밝기는 양호한 수준이지만 약간 답답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아이피스

 
 D50의 아이피스는 DK-20으로, 잘 벗겨지는 단점을 갖고 있었던 기존 DK-10을 보완한 제품입니다. DK-20은 위에서 아래로 밀어넣어 끼우는 방식으로 제작돼 분실할 염려는 없어 보입니다. 또한 눈을 덮는 면적이 넓어 촬영시 좀 더 편리합니다.

 배터리

배터리는 기존 EN-EL3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EN-EL3는 고성능 리튬 이온 배터리로, 1회 충전을 통해 약 2,000매가량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제조사에서 발표한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긴 힘들지만 D70과 마찬가지로 배터리 성능에서는 아주 좋은 평가를 줄 수 있습니다. 야외 촬영 내내 메모리가 부족해서 촬영을 그만둔 적은 있지만 배터리가 부족한 적은 없었습니다. 장시간 출사를 나가더라도 추가 배터리를 하나 정도 구비한다면 큰 걱정없이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정식으로 출시되는 제품에는 EN-EL3a가 포함될 것이라고 합니다.)

 
조작성

커맨드 다이얼이 하나로 줄어들기는 했지만 실제로 D70과 비교해본 결과 크게 아쉬움을 느낄 정도로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A모드나 S모드의 경우 후면 다이얼만으로 조작하기 때문에 다이얼을 혼동할 여지가 없게 되어 오히려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D70의 경우 화이트 밸런스의 세부 파라미터까지 전면 다이얼로 신속하게 조절할 수 있었던 것에 반해, D50은 후면 다이얼로 화이트 밸런스 모드만 변경할 수 있습니다. D50이 입문 유저를 타겟으로 했다는 점이 다시 한번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AE-L / AF-L 버튼의 경우 D70보다 크기는 커졌지만 조작성은 D70보다 더 떨어졌습니다. D70의 AE-L / AF-L 버튼은 돌출되어 있는데다 버튼감도가 매우 경쾌한 편이어서 쉽게 조작할 수 있었지만 D50의 AE-L / AF-L 버튼은 조금 함몰된 듯한 느낌이 들며 버튼 탄력도 무릅니다. AE-L / AF-L 버튼이 함몰되어 있는 것은 사소한 부분이겠지만 개인적으로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후면부 커맨드 다이얼은 크기가 커졌고 조작성도 양호합니다. 니콘 카메라에 익숙한 유저들이라면 D50을 조작법을 숙지하는데 그다지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어린이 스냅샷 모드


 D50의 모드 다이얼에는 한가지 모드가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바로 '어린이 스냅 샷' 모드입니다. 어린이 스냅 샷 모드는 카메라 구입을 원하는 젊은 아빠들이 아이 엄마를 설득시킬 수 있도록 하는 효과를 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장면 모드라는 것이 단순히 상황에 맞게 카메라를 세팅해 놓은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카메라의 수동 기능을 잘 다루는 유저라면 별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초보자들에게 장면 모드는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SD메모리 사용


  D50은 펜탁스 *ist DS와 마찬가지로 SD카드를 저장매체로 사용합니다. 소형 DSLR 카메라인만큼 CF보다 부피가 작은 SD 카드를 채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기존 DSLR 카메라 유저들의 경우, 메모리 호환이 안된다는 점에서 추가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기능 제한?



 프롤로그에서 언급했듯이 D50은 D70과 조금 다른 컨셉을 갖고 제작된 카메라입니다. 대중적인 DSLR 카메라를 꿈꾸는 보급형 모델이란 슬로건은 같지만 그 기능은 많이 변화했습니다. D50에서 제한된 기능은 아래와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정보창 램프 삭제

 D50은 상단 정보창에 램프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는 야간 촬영 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뷰 파인더 내에 표시되지 않는 카메라 정보를 확인하려면 상단 정보창을 확인해야 한다는 점에서 램프 기능 삭제 역시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 측광 버튼 삭제

 D50 출시 후 유저들에게 가장 큰 비판 대상이 된 부분입니다. 연사 버튼으로도 충분히 구현할 수 있는 타이머 기능을 버튼으로 따로 만들고 측광 버튼을 빼 버린 것은 의도적이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시시각각 광량이 변화하는 야외 촬영에서 측광을 메뉴에서 설정해야 한다는 점은 고급 유저들의 발길을 떠나게 하는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전면부 커맨드 다이얼 삭제

 
전면부 커맨드 다이얼이 제거됐습니다. 그러나 앞서 설명한대로 다이얼이 줄어들어 생기는 불편함은 예상보다 크지 않습니다.

- 심도 미리보기 버튼 삭제

 심도 미리보기 버튼 역시 제외 됐습니다. 심도 미리보기 기능은 제품 사진 촬영이나 접사 촬영에서 유용하게 활용되지만, 촬영 습관에 따라 그다지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유저들에게는 크게 불편함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 연사 능력 저하

 
D50의 연사는 초당 2.5매로 D70의 초당 3매보다 조금 떨어지는 수준입니다. 아이들의 움직임을 잡기에 크게 무리없는 수준이지만 장시간 D70의 연사 속도에 길들여진 유저들에게는 다소 부족합니다.


 이 외에도 브래킷 버튼 삭제와 ISO감도 단계 감소, 그리고 화이트 밸런스 미세 조절 옵션 삭제, 최고 셔터 스피드가 떨어진 점 등이 스펙상 degrade된 부분입니다.


 AF-S NIKKOR 18-55mm 1:3.5 - 5.6G ED 렌즈



 D50과 함께 제공되는 번들 렌즈는 AF-S 니코르 18-55mm 1:3.5-5.6 ED 렌즈입니다. DSLR 카메라에만 사용 가능한 DX 렌즈이며, 색수차를 보정시켜주는 ED 렌즈가 포함돼 있습니다. 기존 번들 렌즈였던 AF-S 니코르 18-70mm 1:3.5-4.5 ED 렌즈에 비해 망원 영역에서 조금 아쉬움이 느껴지는 화각입니다.

  렌즈 외관은 AF-S 니코르18-70mm에 비하면 소박합니다. 크기는 69 X 74mm , 무게는 210g으로 휴대하기에 전혀 부담없는 경량급 렌즈입니다.

 렌즈의 가격을 감안한다면 망원에서 렌즈 밝기가 5.6으로 떨어지는 점은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실내에서 촬영한다면 감도를 과감하게 올려야만 흔들림 없는 사진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가형 렌즈이다 보니 거리 표시창은 없습니다. 렌즈 마운트부 위에는 포커스 셀렉터가 위치합니다. 정확한 주밍과 그립감 향상을 위해 경통은 고무로 둘러져 있습니다.

 포커스 링은 따로 장착되지 않았으며 대물렌즈 둘레를 잡고 직접 돌리는 방식입니다. 캐논 EF-S 18-55mm와 동일한 방식으로, 렌즈 원가 절감을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렌즈 마운트는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했습니다. 금속 마운트와 비교해 내구성 측면에서 약하지만 그만큼 무게를 가볍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AF-S 18-70mm와 비교하면 렌즈 구경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렌즈 구경 차이만큼 렌즈 밝기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간단하게 D50의 화질 테스트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노이즈 레벨



 D70은 1/3 스톱 별로 세분화된 감도를 지원했지만 D50은 감도 단계가 4개로 축소됐습니다. 감도 단계가 축소된 것은 아쉽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감도별 노이즈일 것입니다. 새롭게 탑재한 이미지 처리 프로세서가 노이즈 발생을 대폭 줄였다는 니콘의 발표가 사실인지 알아보겠습니다.

D70

iso 200

iso 400

iso 800

iso 1600

D50

iso 200

iso 400

iso 800

iso 1600

D70

iso 200

iso 400

iso 800

iso 1600

D50

iso 200

iso 400

iso 800

iso 1600


두 기종의 노이즈 수준은 예상보다 그 차이가 상당히 심했습니다. D70도 노이즈가 절대로 많은 편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D50은 훨씬 더 적은 노이즈 발생량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노이즈가 적기로 소문난 캐논 20D나 350D와도 필적하는 수준입니다. 특히 놀라운 점은 최고감도인 iso1600에서도 계조의 뭉게짐이나 화질 열화의 현상이 극히 적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라면 일상적으로 iso 1600을 사용해도 별 문제 없을 것입니다. D50의 가장 큰 메리트 중 하나로 고감도에서의 저노이즈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이미지마다 화이트 밸런스가 조금 다른 것은 스튜디오 내의 조명 파장이 계속 바뀌기 때문이며, 카메라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자동노출 & 측광



 샘플 이미지를 촬영하는 동안 D50의 자동 노출이 D70보다 밝게 측정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D70의 언더 노출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이미지는 상당히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D50 (원본링크)                                           D70 (원본링크)


상단 샘플은 스튜디오에서 동일한 조명으로 테스트한 것입니다. 두 기종 모두 F5.6으로 조리개를 고정했음에도 D50은 1/50초, D70은 1/125초로 셔터스피드를 결정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D50의 노출이 오버된 것이 아니라 D70의 노출이 언더라는 사실입니다.


 D70의 경우 이렇게 적정 노출이 조금 언더로 잡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D70 유저 대부분은 기본 노출을 0.3EV나 0.7EV 정도 오버시켜 촬영 합니다. 이렇게 언더 노출로 사진이 찍히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명부계조에 취약한 CCD의 단점을 후보정으로 극복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한 두 스텝 언더 노출로 찍히는 이미지는 초보자들에게는 좋은 느낌을 주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반면 D50의 경우 노출 보정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적절하게 노출을 잡아줍니다. 이는 초보자들에게 후보정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본 세팅에서도 적절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유리합니다.

(원본링크)

 D50은 3D 컬러 매트릭스 측광ll라는 기술을 이용해 광량을 측정합니다. D70에 사용되는 3D 컬러 매트릭스 측광에 비해 세그먼트가 줄어들긴 했지만 측광의 정확도에 있어서 전혀 뒤떨어짐이 없습니다. 오히려 역광과 같은 어려운 측광 상황에서도 화이트 홀을 최소화해 적절한 노출을 잡아 주는데에는 오히려 기존 측광 방식보다 더 낫다고 느껴집니다.

스팟 측광의 경우 D70에 비해 그 범위가 좀 더 넓어졌습니다. D70은 프레임의 1% 정도 중앙부를 측광했던 데 비해 D50은 2.5%로 커졌다.


 화이트 밸런스



D50의 화이트 밸런스에 대해 알아보자.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바로 '일취월장', 이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D70을 장시간 사용해왔던 필자에게 D50의 안정적이고 정확한 화이트 밸런스는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먼저, 샘플 사진을 보겠습니다.

 
 윗 사진은 해질녘 무렵에 촬영한 것이다.  화이트 밸런스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매우 정확한 편으로, 해질녘 무렵의 낮은 색온도를 적절하게 보정해주고 있습니다. D70을 장시간 사용해왔던 본 리뷰어로서 상당히 놀라운 변화로 느껴졌습니다. D70의 인물 사진의 경우, 실내외를 막론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피부색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샘플로 사용한 모든 사진은 화이트 밸런스를 오토로 맞추고 촬영했습니다. 실내에서도 화이트 밸런스는 매우 안정적이고 정확합니다. 인물 사진의 느낌은 니콘보다 캐논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manual(원본링크)                                          auto(원본링크)


  매뉴얼 화이트 밸런스 못지 않게 오토 화이트 밸런스도 정확함을 알 수 있습니다. D70의 경우 같은 조명 상황임에도 각 컷마다 화이트 밸런스가 계속 바뀌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D50은 그런 현상에 대해 안심할 수 있을 정도로 화이트 밸런스의 안정성이 높아졌습니다.


 D50으로 촬영하면서 한번도 프리셋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흔히 말하는 피부색이 시체처럼 표현되는 경우는 한번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오토 화이트 밸런스 능력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보급형 카메라에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D50의 오토 화이트 밸런스는 확실히 우수하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색감



 앞서 잠깐 언급한 대로, 니콘 D50의 색감은 이전 제품과 달리 화사한 느낌을 줍니다. 새롭게 이미지 처리 프로세서를 개발했다는 니콘의 발표처럼 D50의 사진은 기존 니콘 카메라와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

 


 인물 사진의 느낌도 매우 화사해 "가족을 위한 보급형 디지탈 카메라"라는 D50의 모토에 충분히 부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물 사진이 주가 되는 가정용 카메라에 강한 느낌은 어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D50의 인물사진은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합니다. 실외 인물 사진을 몇 장 더 살펴보겠습니다.




 위 사진은 인물 모드로 촬영한 샘플이다. 특히, 야외에서 인물을 촬영하면 피부 톤이 상당히 화사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됩니다.




(원본링크)

(원본링크)

 위 사진은 풍경 모드로 촬영했습니다. D50은 인물 촬영 뿐만 아니라 풍경 촬영에서도 만족스러운 색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안정적인 화이트 밸런스 덕분에 결과물의 색상에 대한 예측이 쉬웠습니다.

                                                                                                                                                        (원본링크)

 니콘 카메라의 강렬한 콘트라스트로 인한 화이트 홀 현상은 D50에서 많이 완화됐습니다. 그것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새로운 이미지 처리 프로세서와 카메라에 내장된 커브 값 변화 등으로 인한 느낌일 것입니다. 재차 언급하지만 D50은 누가 잡고 찍더라도 쓸만한 사진을 보여줍니다.


(원본링크)

 풍경 모드로 촬영하면 전체적인 채도가 높아짐을 알 수 있습니다.

 내장 플래쉬로 인물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역시 피부색 표현은 발군이며, 정확한 조광 능력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플래쉬 기술에 일가견이 있는 니콘답게 내장 플래쉬 성능은 이전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우수합니다.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할 때에도 하이라이트부분이 날아가는 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DSLR 카메라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외장 플래쉬는 언젠가 꼭 거쳐야 할 기기입니다. 전문가용 DSLR 카메라의 경우, 내장 플래쉬를 아예 제거해 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D50처럼 입문용 DSLR 카메라를 구입한 사람들이 처음부터 비싼 외장 플래쉬를 사용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만큼 내장 플래쉬의 사용 빈도도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원본링크)

 야간 촬영시 가장 불편했던 점은 역시 상단에 위치한 정보 표시창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감도나 화이트 밸런스는 뷰 파인더에 표시되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답답했습니다.


 AF


(원본링크)

 니콘 오토 포커싱의 정확성은 이미 정평이 나있습니다. D50 역시 그 명성 그대로 정확한 포커싱을 보여줍니다. 포커싱 속도 역시 D70과 차이점을 발견하기 힘들 정도로 빠릅니다.

(원본링크)

  D50에는 AF-A라는 새로운 AF 시스템이 탑재됐습니다. AF-A은 캐논 AI-SERVO와 대응되는 기술로 상황에 맞게 카메라가 자동적으로 AF-C와 AF-S을 선택하는 기능입니다. 특히나 움직임을 예측하기 어려운 아이들을 찍을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원본링크)

 리뷰에 사용된 번들렌즈의 포커싱 속도는 무난한 편이었다. AF-S 18-70mm와 비교한다면 조금 느린 감이 있었지만, 렌즈 가격대를 생각한다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렌즈 화각은 35mm 필름으로 환산시 27 - 82.5mm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표준 줌 렌즈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화질 샘플



 다음은 샘플 이미지입니다. 클릭하면 원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물사진은 원본 링크 제외)




























 총  평



지금까지 D50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특별한 세팅없이 사진을 찍을 때, 결과물만 놓고 본다면 D70보다 D50이 더 우수할 것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는 오토 화이트 밸런스의 정확성과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 그리고 적정한 측광, 고감도에서의 저노이즈와 같은 요소 덕분입니다. 따라서 초보자들이 특별한 세팅 없이 편하게 사진을 촬영하더라도 D50은 원하는 수준 이상의 사진을 뽑아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화려한 기능과 크고 프로페셔널한 기계를 원하는 유저에게 D50은 가장 기피해야할 모델입니다. 또한 카메라의 모든 설정을 유저 스스로 신속하게 조절해서 촬영하길 원하는 유저에게도 D50은 답답한 디지탈 카메라일 뿐입니다. 그러나 카메라의 성능을 믿고 편하게 촬영하더라도 마음에 드는 사진이 찍히길 원하는 유저에게 D50은 아주 훌륭한 선택입니다. 또한, 화사한 인물 사진과 화려한 풍경 사진을 찍고자 하는 유저에게도 D50은 아주 좋은 동반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마치 캐논을 연상시키는 인물 색감, 실내와 실외를 막론하고 정확하면서도 안정적인 화이트 밸런스와 측광은 누가 카메라를 잡고 촬영하더라도 우수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고감도에서의 저노이즈 역시 칭찬받아야 할 부분입니다.


 D100의 후속 모델을 기다리는 중급 유저들은 D50의 결과물을 보면  그 기대감이 더할 것입니다. 이미 화이트 밸런스, 측광, 색감에서 D50은 합격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동일한 이미지 처리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는 D100 후속모델 역시 화질에서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D50은 중급 유저가 사용하기에 기능에 대한 아쉬움이 쉽게 일어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앞서 설명했듯 D70의 기능 중 다수가 제약되거나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측광 버튼이 사라졌다는 점은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아쉽습니다. 니콘에서 자사 DSLR 카메라 라인 업을 구분짓기 위해 무리수를 둔 것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측광 버튼의 부재는 크게 다가옵니다. 물론 메뉴에서 측광 선택을 할 수 있긴 하지만, 그렇게 되면 DSLR 카메라의 큰 장점중 하나인 신속성을 포기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한 점은 대부분의 상황에서 최적의 노출을 찾아준다는 3D- 멀티 패턴 측광 ll의 능력이 실제로도 아주 우수했기 때문에 측광 선택을 위해 메뉴로 들어가야 할 상황은 많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니콘에서 측광 선택을 메뉴 안에 집어넣은 자신감에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D50은 중급 유저들이 메인 기기로 사용하기에 향후 기변의 유혹을 견뎌내기 힘들 것으로 느껴지는건 비단 필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D50은 단점을 찾아내려고 하면 지적할 것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단점들을 언급하기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D50의 결과물은 정말이지 아주 훌륭합니다.

사진, 글 : 전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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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08. 01.   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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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한 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보급형 DSLR 카메라들은 2005년에도 디지탈 카메라 시장의 주요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보급된 컴팩트, 하이엔드형 디지탈 카메라로 인해 디지탈 카메라에 대한 유저들의 지식 수준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좀 더 좋은 화질을 얻고자 DSLR 카메라로 전향하는 유저도 계속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카메라 제조사에서도 이러한 수요층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적인 기능을 갖춘 DSLR 카메라 소비자들로 하여금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보급형 DSLR 카메라 시장을 둘러싼 메이저급 브랜드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지난 2월 개최된 PMA 2005에서는 캐논 EOS 350D 외에 별다른 보급형 DSLR 카메라 신제품이 공개되지 않아 유저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미 니콘의 새로운 모델에 대한 정보가 유저들 사이에 공공연히 회자되고 있었기 때문에 PMA 2005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신제품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아져만 갔습니다.

 캐논 EOS 350D가 3월에 출시되어 한창 주가를 올리는 가운데, 드디어 니콘에서도 새로운 DSLR 카메라를 전격 발표했습니다. 발표된 제품은 D70s와 D50 두 종류로, 이 중 D70s는 이전 D70의 몇몇 사양을 개선한 업그레이드 모델입니다.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델은 새로운 라인 업으로 제작된 D50입니다. D50은 DSLR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 편의성과 휴대성에 목표를 두었으며, 가족단위 촬영시 어린이 사진을 많이 찍는 점을 감안해 어린이 스냅 모드를 새로 채용했습니다.

 본체 외관은 D70과 비슷한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부피 약 140 x 111 x 78mm로 D70보다 한층 더 아담합니다. 니콘의 DSLR 모델 중 이례적으로 실버모델이 제작된 점도 D50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제품 뒷면을 보면 D70에 비해 크기가 더 작아졌음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D70에 있던 AF 포인트 잠금 레버는 제외됐지만 대부분의 인터페이스 배치는 D70과 비슷합니다. 액정 모니터는 함께 발표된 D70s와 같은 2인치 저온 폴리 실리콘 TFT 액정을 채용했습니다. 화소수도 D70, D70s와 같은 13만 화소를 지원해 촬영한 화상을 선명한 화질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뷰 파인더의 아이컵도 큼직하게 제작되어 촬영에 편의를 제공합니다.


 이미지 센서는 유효 화소수 610만 화소의 니콘 DX포맷 CC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CCD의 크기는 D70과 같은 23.7 x 15.6 mm로, 화각 역시 약 1.5배 크롭되는 효과를 가집니다.

 D70에서 찬사를 받은 바 있는 니콘의 빠른 기기 구동 속도를 D50 역시 이어받았습니다. 전원을 켤 때 초기 구동 속도는 약 0.2초이며, 연사 속도는 초당 약 2.5매로 최대 약 137 매(SanDisk Ultra II SD메모리 카드 256 MB사용, 촬영 모드 NORMAL·화상 사이즈 L의 경우)까지 촬영 가능해, 아이의 표정이나 스포츠 등, 활동량이 많은 격렬한 피사체를 정확히 포착합니다. 셔터스피드는 최대 1/4,000초까지 지원하며 외장 플래쉬 사용시 최대 동조 속도는 1/500초입니다. D70보다 사양이 한층 낮아졌지만 일상적인 사용에 불편을 초래할 정도는 아닙니다. 또,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컨셉으로 제작된 만큼 D50에는 7가지 장면 모드(오토, 초상화, 풍경, 어린이 스냅, 스포츠, 클로즈 업, 야경 초상화)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중 새로 추가된 어린이 스냅 모드는 어린이의 피부톤을 밝고 생기있게 표현한다고 알려졌습니다.

  AF 시스템은 5포인트 멀티 AF 시스템을 채용했습니다. 기본 바탕은 D70을 이어받았지만, 작동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더 정밀한 피사체 포착을 가능케 합니다. 또, AF-A 모드가 새로 탑재되어 피사체와 촬영 상황을 카메라가 판단해 AF모드(AF-S / AF-C)를  자동으로 변환합니다.

전원은 전용 리튬이온 충전 배터리인 EN-EL3를 사용합니다. 전력 효율도 대단히 높아져 1회 완충시 약 2,000매 정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저장매체는 DSLR 카메라 중 펜탁스 *ist DS에 이어 두 번째로 SD 메모리를 채용했습니다. 현재 니콘에서는 몇몇 제조사의 제품만 작동을 보증하고 있으며, 최대 1GB까지 지원합니다. RAW와 같은 대용량 데이타를 취급하는 DSLR 카메라인 점을 감안하면 개선이 시급한 문제로, 이부분은 출시 예정인 6월 이전에 해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권장 메모리카드(작성일 기준)

제조사

용량

SanDisk

64MB, 128MB, 256MB, 512MB, 1GB

Toshiba

64MB, 128MB, 256MB, 512MB

Panasonic

64MB, 128MB, 256MB, 512MB, 1GB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6.10.20 16:54

하단의 파란 스크롤 바를 사용하여 구경이 가능합니다.


/형 태 슬림 바 (Slim Bar)
/크 기95 x 47 x 8.8mm
/무 게약 53g
/LCD 사양

128*160 1.5” 262K Color OLED LCD

/멜로디

64 화음

/배터리
표준형 (740mAh)
연속통화시간
약 120 분
연속대기시간
약 90~180 시간
MP3 재생시
스피커 사용시 약 160분
이어폰 사용시 약 240분
/기본 구성품

- 배터리 표준형 2ea
- 사용설명서
- 이어마이크
- LCD 보호테잎 2ea
- 휴대용 배터리 보관함

/MP3 지원 지원함
/모바일 뱅킹 지원함
/June/Fimm지원안함
/외장 메모리 지원안함
/적외선 통신 지원함
/칩셋MSM 6100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6.09.28 01:53

LG전자 앤 FM35  제품 사양

크기

52×96×14(W×H×D)


무게

88g(배터리 포함)

신호대 잡음비

85db 이상

채널 분리도

35db(1kHz) 이상

최대 출력

채널당 18mW

DMB 수신 감도

-70db 이하

DMB 안테나

리트랙터블 타입, 15cm

DMB 주파수 범위

174~216MHz

BIFS DMB 신호

지원

재생 시간

DMB 수신 최대 4시간

MP3 재생 최대 55시간

내장배터리

리튬이온 DC 3.7V 950mAh

파일지원

MP3, OGG, OGG, ASF 오디오 파일 / 가사 지원 기능

JPG/BMP 사진 파일

TXT 텍스트 파일

디스플레이

2.4인치 TFT, 26만 색상,  320×240 해상도

인터페이스

USB 1.1/2.0 호환 (PC향)

24핀 표준 커넥터 (단말기향)

메모리 용량

512MB, 1G, 2G

이동식 디스크 기능

지원

지원 운영 체제

윈도98SE / ME / 2000/ XP

제품 구성

본체, 이어폰, USB 케이블, 기본 사용설명서, 가죽 케이스

?

물어볼 곳

LG전자 www.coolnstyle.com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6.09.17 22:10

Ipod Shuffle


아직 도착하지는 않았지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질러버렸다.
아이팟 서플보다는 나노가 더 멋질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동영상을 본다던가 하는 것들은 핸드폰으로 가능하기에 배재했다.
사실 핸드폰으로 mp3를 듣지만, 음악듣다보면 배터리가 너무 빨리 나가버려서, 본래의 용도인 전화를 못하는 경우가 간혹 생겨서 구매를 결심했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아이팟 서플... 기능 전혀없다.
무작위 랜덤. 일반 재생. 끝. 이퀄라이저? 이런거 전혀없다. 그저 심플 또 심플...
512M가 8만원도 안되었으니 가격의 메리트는 있고, 나야 음악만 들을 거니까, 다른 건 필요가 없다.
단지 좀 걱정이 되는것은, 너무 길지 않을까하는 의구심과, 재생시간은 많이 갈까? 하는 점이다.
USB로도 쓸 수 있으니 그렇게 쓰도록하고,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애플의 제품을 소장한다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이팟 서플 가지고 너무 의미두지마라!"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럼 애플 노트북이라도 사라는건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상품이 도착하면 실사진을 한 번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다~

by Sungjo Park Joe & Soohy 2006.04.0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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